호르몬제는 따로 챙겨 먹지 않고 갱년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혼자 속으로만 삭이며 버티다 보니 마음이 헛헛해서, 이야기라도 조금 나누고 싶어 찾게 되었습니다.
별명은 극세사관계로 적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댓글 2
반가워요. 아무것도 안 드시고 그냥 버티시는 중이면 몸으로 오는 게 꽤 있을 텐데 괜찮으신가요?
그냥 그럭저럭 견디며 지내고 있어요.. 말씀만으로도 온기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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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남기기호르몬제는 따로 챙겨 먹지 않고 갱년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혼자 속으로만 삭이며 버티다 보니 마음이 헛헛해서, 이야기라도 조금 나누고 싶어 찾게 되었습니다.
별명은 극세사관계로 적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아무것도 안 드시고 그냥 버티시는 중이면 몸으로 오는 게 꽤 있을 텐데 괜찮으신가요?
그냥 그럭저럭 견디며 지내고 있어요.. 말씀만으로도 온기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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