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소란
로그인

완경이랑 갱년기 오려는 건지... (80년생)

늦둥이초딩맘1시간 전조회 5

80년생인데요... 저는 평소에 생리주기도 딱딱 맞고 생리통도 엄청 심한 편이었거든요... 근데 두 달 전쯤 중요한 일정 있어가지고 피임약 먹어서 미뤘다가 약 끊고 정상적으로 했었거든요

문제는 그 뒤로 지난달부터 생리가 시원하게 안 나오고 갈색피처럼 조금씩 찔끔 나오다 말다를 계속 반복해요... 원래 생리면 양도 쏟아지고 배도 묵직하게 아파야 하는데 이건 뭐 생리도 아닌 것 같고 휴지도 제대로 안 묻어나는 수준이고요...

안 그래도 작년에 백신 맞고 부정출혈 나와서 산부인과 갔을 때 자궁에 조그만 혹 있다고 나이 있으니 경과 보자고 했었는데 요즘은 밤에 잘 때 갑자기 속에서 열이 확 오르면서 땀나고 깨는 일도 자주 생기네요 ㅠㅠ

댓글 3

  • 별일없어요1시간 전

    저랑 나이 똑같으시네요 ㅠㅠ 80년생이면 이제 슬슬 호르몬 변화 올 나이 맞아요.. 저도 작년부터 양 줄더니 불면증 오더라고요 산부인과 가보세요!

  • 초록단추1시간 전

    잘 때 열 오르고 깨는 건 갱년기 대표 증상이에요 😭 참지 마시고 피검사(호르몬 수치) 받아보세요 약 먹으면 훨씬 살 것 같아요

  • 말티즈집사1시간 전

    자궁 혹 있으시면 정기검진 겸 꼭 가보셔야 해요!!

댓글을 남겨보세요

0/500

이어서 읽어보세요

  1. 1혹시 트롯가수 김용빈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나만 좋아하나 해서 쑥스럽네요)자유게시판 1 355분 전
  2. 2넷플릭스 다니는 아들한테 카톡 왔는데 대규모 해고 미쳤네요 진짜..자유게시판 2 31시간 전
  3. 3교도소 좁다고 형기 60%도 안 채운 범죄자들 풀어준답니다 ㅋㅋㅋ 미친 거 아님??자유게시판 2 41시간 전

당신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이야기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