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과밀 수용 문제 때문에 형기 60%도 안 채운 수형자를 올해만 600 넘게 가석방으로 내보냈대요 ㅡㅡ;;
작년보다 4배 가까이 늘었다는데 진짜 미친 거 아닙니까??
재범 위험성 덜한 사람 위주로 풀어준다는데 ㅋㅋㅋ 그 사람이 나중에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나라가 국민한테 재범 위험을 짬처리하는 건지 지독하게 억울하고 기가 차네요
저희 집에 대학 1학년짜리 딸내미 포함해서 딸만 둘인데 요즘 애들 밤늦게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들어올 때마다 진짜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피가 말리거든요
나라가 범죄자들 수용할 공간 없다고 길거리에 풀어주는 판국에 우리 딸들은 대체 뭘 믿고 밤길 다녀야 하나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고 이러는지 진짜 내 자식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무서운 세상입니다.
범죄자가 이렇게 판치는 한국이라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