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주가 40% 폭락했다고 직원 1000명 날리고 '오징어게임' 총괄 CCO까지 칼같이 잘라버렸다더니 회사 분위기 진짜 미쳤나 봄..
미국 유학 간 우리 아들 힘들게 넷플릭스 들어가서 좋아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아침에 카톡 와서 "엄마 나 일단 살아남긴 했는데 회사 분위기 너무 무섭다" 이러는데 손이 덜덜 떨리네요 ㅋ
기술직 인사 법률 부문 모조리 날리고 전체 직원의 엄청 잘라냈다는데 미국은 부당해고고 뭐고 당일 통보하고 바로 짐 싸서 나가야 한다면서요?
우리 아들 좀 잘버텨서 호강좀 시켜달라고 공부시켜놨더니 무섭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