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로 여행 갈 생각을 하면서 코스를 짜고 있는데요.
다들 낭만포차는 가격만 세고 음식은 영 별로라고 말리더라고요.
그래도 여수 바닷가 분위기 느끼면서 회 한 점에 소주 한잔 기울여보고 싶은 로망이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어서요.
정말로 돈만 아깝고 실망스러울까요?
직접 가보신 분들이나 잘 아시는 분들 솔직한 이야기 좀 들려주세요^*^
댓글 1
주변에서 말려도 그 밤바람 맞으면서 술 한잔 넘기는 그 기분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 정취 때문에 자꾸 미련이 남는 건데 참 고민되겠어요.
이어서 읽어보세요
당신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이야기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