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이 여러 개 생겼는데 유통기한이 짧아서 남을 주기도 애매할 때는 보통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냉동실에 얼려두고 하나씩 꺼내 드시는지 아니면 다른 요리로 얼른 활용하시는지요. 그냥 두기에는 날짜가 금방 지나버릴 것 같아서요.
그나저나 방송에서 악동뮤지션 콘서트 하는 걸 보니까 참 잘하고 보기가 좋던데요. 마음 맞는 사람하고 그런 공연도 한번 같이 보러 다녀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남는 식빵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좋은 방법 있으면 나눠주세요.
댓글 1
갑자기 많아지면 은근히 마음이 바빠지더라고요~~ 그래도 좋은 노래 들으러 갈 생각 하니까 기분은 몽글몽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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