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어 첫 방송 반응을 찾아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보신 분들이 다들 너무 무섭고 몰입감이 대단해서 심장이 다 떨린다고 하시더라고요.
설레는 내용이 아니라 긴장감 때문에 심장이 두근거린다니 어떤 이야기인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몇부작인지나 나오는 인물들 소개를 대충 훑어보는데도 분위기가 꽤 살벌한 것 같아요.
이런 장르물은 한번 몰입하기 시작하면 끝까지 멈추기 힘들잖아요.
혹시 먼저 챙겨보신 분들 계시면 정말 그렇게 긴장감이 넘치는지 후기가 궁금합니다.
댓글 1
그렇게 쫄깃해요? 잔인한 장면 많이 나오면 저 잘 못 보는데- 볼만한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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