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옷 세탁 때문에 정말 고민이에요.
산 지 2주 정도밖에 안 됐고 기껏해야 3번 입힌 옷이거든요.
세탁기 돌려서 막 꺼내 입혔는데도 영 개운치 않고 꼬질꼬질해 보여요.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클레이 만지작거리며 묻히는 거야 애들 다 그러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다른 집 애들은 늘 말끔하던데 왜 유독 우리 애 옷만 이렇게 때가 타 보일까요.
빨아도 지워지질 않으니 답답하네요.
다들 빨래 어떻게 하세요?
옷 말끔하게 빠는 세탁비법 있으면 조금만 나눠주셔요~~ㅠㅠ
댓글 1
새 옷인데 벌써 얼룩 안 빠지면 진짜 속상하죠.. 애들 묻혀오는 건 어쩔 수 없는데 볼 때마다 한숨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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