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다가 남대문에서 스카프 파는 사장님을 우연히 봤습니다.
한두 번 눌러봤더니 계속 뜨는데, 솜씨가 좋으신지 웬만한 연예인보다 인기가 많네요. 묘하게 계속 보게 됩니다.
스카프를 좋아해서 직접 한번 가볼까 싶다가도, 사람 많은 길을 헤쳐갈 엄두도 안 나고 워낙 길을 못 찾아서 찾아가지도 못할 것 같아요.
남대문 시장에 마지막으로 가본 게 언제였는지 참 아득합니다.
댓글 1
어떤 식으로 매어주시길래 인기가 그리 많을까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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