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 쪽에 보톡스를 맞고 왔어요.
미간은 좀 튀어나오는 느낌이 들어서 빼두고 이마만 했거든요.
원래는 제옥신 맞곤 했는데 이번엔 보툴렉스로 맞아봤어요.
한 6방 정도 놓은 것 같은데요.
효과는 비슷해도 내성이 생길 수도 있다는데 뭐 그건 그렇다 치고요.
그런데 전에는 맞을 때 정말 하나도 안 아팠거든요.
이번엔 왜 이리 아픈 건지 맞으면서 찡그렸네요 ㅎㅎ
원래 보톡스가 이렇게 아픈 건가요?
혹시 덜 아프게 맞는 방법 같은 건 없는지..
다들 맞으실 때 괜찮으신가요.
댓글 1
유독 더 따끔거리는 날이 있더라고요 맞을 때마다 참 찌릿하고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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