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를 자기 위주로만 돌리고 남에게는 관심조차 없으면서 미워하기만 한대요.
옛날에 힘들었던 사연이나 불행했던 일만 줄줄 늘어놓고, 감정도 못 숨겨서 길 한복판에서도 버럭 화를 낸다고 하고요;;;
남의 말은 전혀 안 들으면서 자기 말은 끝까지 들어줘야 하고, 훈계조로 설교하면서 무조건 맞장구쳐주길 바란다네요.
어딜 가도 온통 불평에 부정적인 기운만 뿜어내고요.
자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냐면서 훌쩍이며 우는 동영상까지 찍어서 보낸다는데... 참 별스럽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모습이랑은 좀 다른 것 같기도 한데,
이런 사람도 나르시스트 부류에 들어가는 걸까요?
댓글 1
글만 봐도 숨이 턱 막히는데 혹시 자주 부딪혀야 하는 사이인가요ㅠ 주변 사람 피를 말리는 유형인 건 분명한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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