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아요.
한쪽은 자기 맡은 일을 빈틈없이 해내서 윗사람에게 확실히 인정받지만, 동료들에게 살갑게 비위를 맞추거나 빈말은 영 못 하는 사람이고요.
다른 한쪽은 본인 일 처리는 좀 미흡하고 서툴러도, 사람들한테 사근사근 다가가며 친화력 좋게 구는 사람인데요. 대신 뒤에서는 동료들끼리 모여 일 잘하는 사람 흉을 보기도 하고요.
겉으로 보기엔 참 대조적인데, 결국 어느 쪽이 사회생활을 더 잘한다고 봐야 할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1
어렵네요.. 같이 일하기엔 그래도 전자가 편하지 않을까요? 글쓴님은 어떤 분이랑 일할 때 맘이 더 편하세요?^^
이어서 읽어보세요
당신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이야기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