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지적 좀 받을 수도 있는 건데요.
무슨 말만 나오면 자기는 다 이유가 있고 자기 방식이 맞답니다.
상사가 핑계 대지 말라고 한마디 하니까 그때부터 상사 욕을 끝도 없이 쏟아내네요.
전에는 그렇게 안 했는데 저 사람만 이상하다고 계속 불평입니다.
보통 그러면 내가 뭘 잘못했나 돌아보고 조심하지 않나요.
듣기 싫어서 대꾸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데도 혼자 멈추질 않고 계속 떠드네요.
옆에서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가 다 빠집니다.
댓글 2
옆에서 계속 저러면 정말 진 빠지죠. 자리라도 좀 피할 수는 없는 상황인가요?
맞아요 일일이 신경 쓰면 저만 피곤하니까 그냥 귀 닫고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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