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씨가 눈을 크게 뜨고 놀란 표정을 짓길래 뭔가 했어요.
허채민 양이 반주도 없이 이소라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그랬나 봅니다.
나이가 15살밖에 안 되었다고 하는데 참 놀랍네요.
전에 휘성 안되나요 부를 때도 곡을 깊이 있게 소화해서 심사위원들한테 좋은 평을 들었다고 해요.
어린 나이에 저런 감정으로 노래를 부른다는 게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 갈지 지켜보게 되네요.
댓글 1
어린 친구가 참 대견하네요~~ 듣는 사람 마음이 다 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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