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빌라 자가로 살다가 아파트 전세로 옮겨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역은 인천서구 쪽인데, 너무 오래된 곳은 내키지 않아서 준공 15년 안팎 된 아파트를 살펴보니 가격이 만만치가 않네요.
살던 구축빌라는 이미 팔린 상태라 이사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면, 자가에서 아파트 전세로 들어가는 건 어떻게 보시나요?
아니면 차라리 가격대를 조금 낮추더라도 신축 빌라 자가로 매매해서 가는 편이 더 나을까요? 이런 고민엔 다들 어떤 선택이 낫다고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1
집 옮기는 게 제일 머리 아프죠.. 날짜는 다가오는데 맘에 차는 데 찾기 참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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