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타임 일자리 알아볼 때 다들 이동 시간은 어느 정도까지 감수하시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주 5일 일정으로 하루에 4시간 정도 짧게 일하는 조건인데, 오가는 데 왕복 1시간 정도 걸린다면 좀 부담스러운 거리일까요?
일하는 시간에 비해 오가는 품이 많이 드나 싶다가도, 또 그 정도면 다닐 만하지 않나 싶어서 생각이 왔다 갔다 하네요.
하루 4시간 일하러 갈 때 왕복으로 몇 분 거리까지 괜찮다고 보시는지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해져요~~
댓글 1
하루에 잠깐 나갔다 오는 건데도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은근히 진이 빠지더라고요. 날씨 궂은 날엔 더 그럴 테고요. 마음이 자꾸 쓰이시는 거면 그만한 이유가 있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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