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들어갈 때 엄마들 대부분 휴직을 하는 편인가요?
제가 프리랜서라 일 조절해서 쉬려면 쉽게 쉴 수 있는 상황이긴 한데, 나가는 생활비에 대출이자까지 생각하면 일을 놓기가 참 빠듯하더라고요. 그런데 입학할 때 많이들 쉰다고 하니 마음이 쓰이네요.
엄마들끼리 모여서 아이들 어울려 놀게 해준다는데, 일하느라 그런 자리에 잘 끼지 못하니 이래저래 심란해지고요.
학교 돌봄교실은 보통 4시 정도까지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할 때인데 경제적인 문제 앞에서 자꾸 망설여지네요.
댓글 1
입학 앞두고 있으면 진짜 마음이 복잡하죠.. 이것저것 따져보면 쉬운 게 하나도 없는데 남들 얘기 들으면 더 흔들리고요.. 현실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으니 얼마나 머리가 복잡하실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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