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탓인지 마음의 여유가 없는 건지.. 직장에서도 주변에서도 눈에 거슬리는 사람들이 자꾸 생겨요.
예전엔 그냥 넘겼을 일도 이제는 속에서 부글거려서 못 참겠네요.
아는 사람이야 연을 끊으면 그만이지만 일터에서는 매일 얼굴 봐야 하니 피해지지도 않고요.
남 비위 맞추는 것도 지치고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사회생활 하려면 결국 저 혼자 속으로 삼키는 수밖에 없는 걸까요 ㅜ
댓글 1
매일 마주쳐야 하는 사이면 더 갑갑하고 진 빠지죠. 모르는 척 넘기는 것도 한두 번이지, 그 마음이 오죽할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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