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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영훈 부부 좋아하는데요, 오늘 가족사 보니까 이민 환상 싹 달아나네요

남의편퇴치제2시간 전조회 1

평소에 주영훈 이윤미 부부 밝고 예쁘게 살아서 팬이었는데,,
오늘 주영훈 어머니 기사 읽고 진짜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ㅋㅋ

88년도면 강남 청담동 150평 살면 진짜 최고 유복한 집안이었을 텐데, 아버님이 목회한다고 미국 이민 고집부려서 집 급매로 팔고 건너갔다가 밑바닥으로 떨어졌다잖아요

평소에 엘리베이터 버튼도 손으로 못 누르던 결벽증 어머니가 미국 고등학교 청소부로 10년 동안 변기 오수 치우고 피눈물 흘리셨다는데,,
옛날에 한국에서 잘살던 집들이 미국 가면 신분 때문에 화장실 청소하고 마트 카트 끌고 고생한다는 말이 진짜였네요

주영훈이 한국 돌아와서 대박 났으니 망정이지,, 진짜 남편이 집안 망쳐놓고 마누라만 고생시킨 전형적인 케이스라 너무 분하더라고요 ㅋㅋㅋ
주영훈씨 어머니 진짜 이제는 아프지 마시고 아들, 며느리 사랑받으면서 오래오래 편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1

  • 갱년기폭주기관차2시간 전

    아버님 목사님 고집으로 청담동 150평 1.5억에 판 건 진짜 평생 진짜 환장할 노릇... ㅋㅋㅋ 여자의 귀한 인생 고생만 하신 게 너무 불쌍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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