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시트콤 나오던 김세인 배우 아시나요?
전 소속사 대표라는 사람이 유흥주점으로 불러내고 사귀자고 한 거 거절하니까 촬영 날 일부러 말 안 해줘서 펑크 내게 만들었대요 ㅋㅋㅋ
거기다 통장 들고 나르고 5년 동안 계약으로 묶어놔서 활동도 못 하게 했다는데 진짜 인간 탈을 쓰고 어쩜 저러는지,,
장자연 사건 때 자기한테도 똑같은 일 있었다는데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요
지금 15년째 혼수상태인 어머니 간병하면서 쿠팡 물류센터랑 배달 알바 하면서 산다는데 너무 먹먹하네요,,
남의 인생 망쳐놓은 악덕 대표놈은 어디서 잘 먹고 잘 살고 있겠죠?? 진짜 천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댓글 2
장자연 사건 때 얼마나 많은 어린 배우들이 저런 추악한 놈들한테 시달렸을지,, 통장 들고 튄 놈 당장 찾아서 처벌 못 하나요? 너무 분하네요 진짜
2000년대 연예기획사 대표들 진짜 90%는 양아치 사기꾼들이었음,, 깡패출신도 많고 ㅡㅡ
이어서 읽어보세요
당신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이야기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