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또래 자녀들 보면 30대 초중반에 결혼하는 게 많더라고요. 연애 2년 반쯤 만난 후 결혼을 결정한다고 하니 참 좋은 시기에 가는 것 같은데, 아직 늦은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우리가 그 나이 때는 이미 애들 키우고 있던 시절이라 지금이 과연 적당한 타이밍인지, 또 남쪽은 마음이 덜 정해진 건 아닐까 싶어요. 여러분들은 우리 아이들 세대 결혼 시기를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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