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기 도는 지성 피부라 쿠션 쓰다가 팩트로 다시 넘어가려고 하면 호수 선택이 참 고민스러운 것 같아요.
안 쓴 지 한참 지나서 고르려면 더 헷갈리기도 하고요.
그동안 쭉 21호를 발라왔어도 문득 내 피부 톤에 정말 맞는지 아리송해질 때가 있잖아요.
목 쪽 피부를 가만히 살펴보면 영락없이 23호 같기도 하고요.
얼굴이랑 목 색이 다를 때 다들 호수를 어떻게 맞춰서 바르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1
맞아요 목이랑 차이 나면 은근 신경 쓰이더라구요. 요즘은 조금 차분하게 바르는 게 편하던데 평소에 목까지 같이 두드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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