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입시 치르는 중인데 11월 12월 아주 속이 바짝바짝 탑니다!!
당장 코앞에 닥친 기말고사부터 마무리해야 하질 않나
그거 끝나면 바로 자소서 써야 하고 면접 준비까지 줄줄이 대기 중인데
와중에 선행 학습도 챙겨야 하니 애도 저도 숨 쉴 틈이 없네요ㅋㅋ
과정도 이렇게 벅찬데 합격하면 합격한 대로 걱정이고 떨어지면 또 어쩌나 싶고 온통 머릿속이 복잡해요!
진짜 이 두 달 동안 피가 바짝 마르는 기분입니다
겨우 고등학교 들어가는 것도 이 난리인데 나중에 진짜 대입 치를 때는 가슴 떨려서 어떻게 버티나 몰라요ㅋㅋ
진짜 고3 치러내신 선배 어머님들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댓글 1
특목고 쪽 쓰시나 봐요? 지금 시기가 제일 피 마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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