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꿀알바
저는 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애초에 설정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건
크게 상관하지 않는 편이에요.
그 정해진 테두리 안에서
앞뒤가 맞고
인과관계가 잘 굴러가면 되는데
이 드라마가 딱 그렇네요.
소재는 허무맹랑해도
이야기 짜임새가 괜찮아요.
취향에 안 맞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댓글 1
제목만 보고 지나쳤는데 그렇게 흡입력이 있나요? 주말에 한번 틀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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