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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가 띄워준 예전 할로윈 사진 보네요

들국화1시간 전조회 0

카스에서 옛날 오늘 사진을 보여주네요.

할로윈이라고 온 동네가 북적북적 신났던 때인데
벌써 몇 년이나 지난 건지 참 아득하네요.

그땐 참 재미나게도 살았다 싶어요.
애들 표정이 진짜 신나 보이는데
얼굴을 가려둬서 지금 보니 좀 아쉽기도 하네요.
동네 전체가 들떠서 잔치 같던 기억이 납니다.

댓글 1

  • justme91시간 전

    그 시절 생각하면 마음이 찡해지네요.. 괜히 아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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