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쓰던 쇼핑몰 말고 다른 데를 둘러봤는데 가격이 더 저렴하더군요.
8천원짜리 등뼈를 사서 무청 넉넉하게 넣고 감자탕을 끓였습니다.
집에서 제일 큰 솥에 가득 찼네요.
딸하고 둘이 사는 집이라 다 비우려면 한참 걸리겠습니다.
조금 덜어서 밥 먹고 일하러 갑니다.
속은 든든하네요.
댓글 1
손이 많이 가는데 대단하세요. 큰 솥 가득 해두면 며칠은 반찬 걱정 없겠어요. 핏물 빼는 데 시간 많이 걸리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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