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부터 둘이 같이 일하기 시작해서 지금 4인 가구예요.
부부 둘이 합쳐서 한 해 들어오는 총급여가 1억 남짓 되는 상황이고요.
통장을 가만히 정리해 보니까 그동안 딱 1억 정도를 모았더라고요.
자가가 아니라 따로 나가는 집 대출금이 없어서 가능했던 것 같긴 한데, 내 집이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좀 씁쓸하기도 해요^^;;
이 정도면 저희가 잘 모아가고 있는 편일까요?
아니면 아직 한참 더 허리띠를 졸라매고 분발해야 할까요?
댓글 1
그 짧은 사이에 알뜰하게 정말 잘 모으셨네요. 식구 넷 살림에 쉽지 않으셨을 텐데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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