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 복잡한 게 싫어서
5년전에 아예 정수기를 구입했었거든요.
그러다 3년 지날 무렵부터는
필터랑 직수관 교체해 준다고 해서
달마다 정기적으로 관리 비용 내면서 쓰고 있었는데요..
얼마 전에 점검 매니저분이 오시더니
내년부터는 이 모델 서비스가 아예 종료된다면서
6년 약정 걸고 새로 렌탈을 하라고 권하더라고요..
고장 한번 없이 너무 멀쩡하게 잘 나오는 걸
그냥 버리려니 참 아깝기도 하고요..
이런 경우에 기존 기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1
멀쩡히 잘 되는데 새로 하라 그러면 괜히 돈 아깝고 속 터지죠ㅠ 잘 쓰고 계셨는데 난감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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