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브라 전용 세탁망 하나 사서 쓰고 있었거든요 ㅋㅋ
근데 딱 한 달 지나자마자 지퍼가 말썽이네요.
몇 번 돌리지도 않았는데 지퍼가 제대로 물리질 않고 헛돌아서 난감하더라구요.
혹시나 싶어서 고객센터에 얘기해 봤더니 다행히 반품을 해준다고 해서 바로 반품 접수하긴 했어요.
솔직히 공산품 같은 건 마트 가서 사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편해서 자주 애용하긴 하는데요.
한 번씩 이렇게 물건이 영 시원찮은 게 걸릴 때가 있네요 ㅎㅎ
싸다고 덥석 샀다가 금방 망가지면 참 맥 빠져요.
댓글 1
얼마 쓰지도 못하고 그렇게 헛돌면 진짜 맥 빠지고 허탈하죠.. 그래도 바로 처리가 되어서 천만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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