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유난히 무례하고 막나가는 사람들을
보게 될 때가 있지요.
그럴 때 다들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궁금해집니다.
똑같이 맞서서 대응을 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그냥 피하고 마시나요?
어릴 때는 지지 않고 같이 언성을 높여가며 맞서다가도,
시간이 흐를수록 그냥 너는 그래라 하고 넘겨버리게 된다는 말도 있던데요.
님들은 어떤 쪽이신가요.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지나치시는지
생각을 듣고 싶네요.
댓글 1
겪고 나면 하루 종일 잔상이 남아서 마음이 참 그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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