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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브런치 카페라는 곳을 가봤네요

갈피2시간 전조회 0

살면서 브런치 파는 카페는 이번에 처음으로 가봤어요.

숙소 조식 먹기 싫다던 후배 엄마 손에 이끌려서 다녀왔네요.
가게 검색도 알아서 척척 해주고 계산도 깔끔하게 반반씩 냈어요. ㅎㅎ

커피에 소시지랑 베이컨, 샐러드, 요거트 이런 구성으로 나오는데 17,000원 정도 하더라고요.

평생 밥심으로 살아온 밥순이라 51세 나이에 이런 접시를 받아드니 참 낯설기도 하고 색다른 재미가 있었어요. ^*^

댓글 1

  • 갈대1시간 전

    가끔은 그렇게 낯선 접시 받아보는 것도 참 설레고 좋지요. 밥 아닌 걸로 하루 여는 기분도 묘하게 새롭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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