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가서 법당 불상 앞에 올리는 공양금은 각자 형편이나 마음에 따라 자유롭게 내는 것 아닌가요?
안 낸다고 대놓고 뭐라 하는 사람은 없어도 괜히 주변 눈치가 보일 때가 있잖아요.
법당 불단 앞에 꼭 1만원씩이라도 정해서 올려야 하는 건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당연히 지켜야 하는 사찰 예절 같은 게 있다면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아두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다들 절에 가시면 보통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댓글 1
괜히 남들 시선도 신경 쓰이고 그 자리에 서면 슬그머니 마음이 쓰이죠 편한 마음으로 발걸음 하신 건데 그런 걸로 은근히 신경 쓰이실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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