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해 두고 가끔씩 들여다보기만 했는데 참 좋은 공간이네요.
올해 들어 영어 때문에 유독 기가 죽고 자존감이 무너졌던 일이 2번이나 있었거든요.
그 뒤로 나이 핑계 대지 말고 영어공부 다시 제대로 해보자 마음먹었어요. 욕심내지 않고 이번에는 중간에 손 놓지 않으면서 매일 조금씩이라도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포기하지 않게 작게라도 힘을 보태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1
속상한 일 겪고 나면 더 피하고 싶어지던데, 다시 마음 다잡으신 게 참 대단하세요. 쉽지 않은 결심이신데 정말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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