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뉴스 보다가 수입차 매장 가서 허리띠 풀어가지고 직원 때리고 경찰 신고했다고 협박한 오가닉포에버 박평순 대표 있잖아요...
오늘 전 직원들 추가 폭로 나온 거 보니까 진짜 사람 탈을 쓴 악마가 따로 없네요
회의 때 다리 꼬았다고 욕설에 모니터 던지고 전화기 빼앗아 때려서 직원 고막까지 터지게 했다는데 이게 2026년에 말이 되는 소린가요??
아니 내 남편이 만약 박평순 같은 인간 밑에서 가장이라고 참으면서 직장 생활하고 있었으면 저 진짜 눈 뒤집혀서 회사 찾아가고 밤마다 잠도 못 잤을 것 같아요
아니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미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