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불편해서 새로 문을 연 이비인후과에 다녀왔습니다.
코 안이랑 목 안쪽을 내시경으로 꼼꼼하게 살피고 약도 뿌려주시더군요.
친절하게 봐주신다 싶었는데 계산할 때 보니 18000원이 나왔습니다.
내역을 보니 기본 진찰료는 5천원 안팎인데 이런저런 처치 비용이 다 들어간 모양입니다.
예전에 다른 곳에서 감기로 진료받았을 때는 대여섯 번 가도 오륙천 원 정도 나왔던 기억이 있어서요.
요즘 개인병원이나 이비인후과 가시면 다들 진료비가 어느 정도 나오시는지요.
댓글 2
영수증 줄 때 직원이 따로 설명은 안 해주던가요? 그냥 가볍게 들렀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훅 나오면 저라도 당황했을 것 같아요 🙄
아니,, 너무 비싼데? 약값포함해도 보통 12000원정도 아닌가? 개인병원에서 횡포부리는거 아닌가요?
이어서 읽어보세요
당신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이야기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