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40대 후반이라 그런지 이력서를 넣어도 아예 열람조차 안 하는 곳들이 많더라고요.
한 군데는 면접까지 보고 와서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결국 떨어졌고요.
다른 데도 몇 군데 넣어봤지만 읽기만 하고 휴대폰은 계속 잠잠하네요.
나름대로 동종업계 경력도 꽤 있는 편인데 참 마음 같지 않아요.
집 근처에 여러 가지로 조건이 괜찮은 동종업체가 있어서 면접이라도 한번 꼭 보고 싶은데요.
제가 먼저 그쪽에 전화를 드려봐도 괜찮을까요?
혹시 너무 앞서나가는 건지, 오바일까 싶어서 조심스럽네요.
댓글 1
서류 넣으신 지는 며칠이나 지났어요? 공고 마감일이 아직 많이 남았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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