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주 자리 먼저 서보신 분들은 본인 가꾸는 건 어떤 거 챙기셨을까요?
다른 복잡한 거 말고 순전히 내 몸 관리하는 쪽으로 뭐 하셨는지 궁금해서요.
이제 날짜가 딱 2주 남았거든요.
주변에 들어보니까 엄마도 1년전부터 피부과를 부지런히 다녔다는 분도 계시고, 한약 챙겨 먹으며 살을 쏙 뺐다는 분도 있더라고요.
뒤늦게 뭘 하자니 솔직히 귀찮은 마음도 드는데...
그래도 이건 꼭 해두는 게 낫다거나, 안 챙겨서 두고두고 후회됐다 싶은 게 있으실까요?
경험해보신 분들 조언 한마디씩만 나눠주셔요 ㅎㅎ
댓글 1
남들 어떻게 했다는 말 들으면 괜히 마음만 더 분주해지더라고요. 닥쳐서 뭘 크게 건드리기도 애매하고, 그냥 넘어가자니 괜히 찝찝하고 걸리는 그 마음이 참 신경 쓰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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