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음식을 해다 주셨는데, 남편이랑 저랑 둘 다 입에 너무 안 맞아서 도저히 못 먹겠더라고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또 만들어 주신다고 해서 걱정인데, 남편은 시어머니가 최강 빌런이라 자기는 거절하기 무섭다면서 저보고 연락해 보라고 미룹니다.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기분좋게들으실까요?
댓글 1
아이고.. 중간에서 참 난감하시겠어요. 말 한마디 꺼내기가 참 조심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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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남기기시어머니께서 음식을 해다 주셨는데, 남편이랑 저랑 둘 다 입에 너무 안 맞아서 도저히 못 먹겠더라고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또 만들어 주신다고 해서 걱정인데, 남편은 시어머니가 최강 빌런이라 자기는 거절하기 무섭다면서 저보고 연락해 보라고 미룹니다.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기분좋게들으실까요?
아이고.. 중간에서 참 난감하시겠어요. 말 한마디 꺼내기가 참 조심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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