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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음식 거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봉숭아1시간 전조회 1

시어머니께서 음식을 해다 주셨는데, 남편이랑 저랑 둘 다 입에 너무 안 맞아서 도저히 못 먹겠더라고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또 만들어 주신다고 해서 걱정인데, 남편은 시어머니가 최강 빌런이라 자기는 거절하기 무섭다면서 저보고 연락해 보라고 미룹니다.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기분좋게들으실까요?

댓글 1

  • 샛바람소리1시간 전

    아이고.. 중간에서 참 난감하시겠어요. 말 한마디 꺼내기가 참 조심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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