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남편이 꼴도 보기 싫어 죽겠어요 뭐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냥 숨 쉬는 것조차 거슬리고 다 싫음
잘해줘도 부담스럽고 관심 갖는 티 내면 닭살 돋으면서 짜증부터 나더라고요 누가 그러길 와이프 갱년기엔 남편이 빈대떡처럼 납작 엎드려 살아야 한다던데, 솔직히 납작 엎드리는 그 꼴마저도 보기 싫어서 환장하겠습니다 ~~
그냥 남이라는 존재 자체가 스트레스고 다 짜증 나는데 이거 완벽한 갱년기 밉상 증세 맞죠~~??
그냥 모든게 짜증나는데 이거 갱년기여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