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남편 옆에서 미우새 슬쩍 봤다가 손발 시려서 기절하는 줄 알았네요 ㅋㅋㅋ
김승수 사극 나올 때 젠틀해서 좋아했었는데, 미우새 나와서 16살 연하 박혜연 아나운서한테 "교감이 잘 된다" 어쩌구 하면서 커플 되는 연기하는 거 보니 참 씁쓸하대요 ㅋㅋㅋ
아니 50대 연예인들 나와서 10살 이상 어린 여자들이랑 미팅하고 번호 교환하는 거 언제까지 우려먹을 건가요?? 촬영 끝나자마자 남남 될 거 모르는 시청자가 어디 있다고 매번 저러는지 ㅋㅋㅋ
어머니들은 옆에서 '우리 아들 장가간다'면서 좋아하시는데 진짜 시청자 농락도 정도껏 해야죠
진정성이라곤 1도 없는 억지 썸 연출극 예능 1위임
미우새 제작진들 소재 고갈됐으면 제발 미련 없이 내려놓는게...
그냥 안보는게 답이겠죠? ~~~ 안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