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지내면서 집에서 밥을 거의 안 해먹다 보니 그동안은 브리타로 그냥 버텼거든요.
이번에 이사하면서 정수기를 하나 둬볼까 싶어 알아보는 중인데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필터는 주기마다 직접 교체하면서 쓰는 건가요?
아니면 매달 방문해서 봐주시는 분을 집으로 계속 들여야 하는 구조인지 궁금해서요. 모르는 분이 주기적으로 오시는 게 조금 부담스러운데 이런 경우는 다들 어떻게 쓰시는지요.
관리나 유지비 따져봤을 때 렌탈과 구입 중에 어느 쪽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댓글 1
집에 누구 드나드는 거 은근히 신경 쓰이죠. 혼자 계시면 더 그럴 것 같아요. 편하자고 두는 건데 매번 날짜 맞추고 맞이하는 것도 일이라 그런 걱정 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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