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 언니들 얘기 들어보면
생리 안 해서 너무 편하고 좋다는 사람이 많아
그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근데 또 종종 우울해진다고 호르몬 때문에 연장까지 한다는 언니도 있고
진짜 개인차가 심한 거 같은데
지금은 생리할 때마다 귀찮다 생각하거든
막상 끝나면 뭔가 허할 것 같기도 하고
좋을 것 같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이미 겪으신 소란님들은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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