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커즈와일이라는 미래학자가 2045년이 되면 특이점이 찾아와서 인간이 사실상 영원히 살게 될 거라 내다봤다지요..
그 해까지만 어떻게든 살아남으면 그 뒤로는 영원히 생을 이어가게 된다는 우스개도 돈다는데, 가만히 곱씹어보게 되네요..
만약 기술 발전으로 죽음을 피할 수 있는 날이 정말로 온다면요..
사람에게서 죽음이라는 끝이 사라진다는 게 과연 축복으로 다가올까요..
아니면 끝나지 않는 형벌이자 재앙이 되는 걸까요..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1
끝이 없으면 지겨워서 어찌 사나 싶네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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