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신경도 별로 없으면서 성격만 급해가지고 정형외과 문턱이 닳겠어요-ㅎㅎ
올 상반기에도 팔 부러져서 한 달 동안 깁스 신세 지더니, 이번엔 또 손가락을 다쳤네요.
하도 자주 가니까 의사선생님이 보시더니 너 또 왔냐고.. 제발 얌전히 공부나 하라고 하셨어요 ㅋㅋㅋ
댓글 1
에효 다치면 엄마 속만 바짝 타들어가죠ㅜ 밥은 혼자 챙겨 먹을 수 있는 정도인가요~? 엄마 손 갈 일 많아져서 더 신경 쓰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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