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성인 딸인데 할머니랑 같이 밥 먹는 게 비위 상한다고 안 먹겠다고 하네요.
배가 안 고프다고 둘러대고는 가족들 다 먹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나중에 혼자 먹겠다고 그럽니다.
어린아이도 아니고 나이 많은 성인 딸인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그래 넌 나중에 먹어라 하고 두시나요, 아니면 혼을 내서라도 같이 밥을 먹게 하시나요.
댓글 1
억지로 앉혀봐야 서로 체하기만 하지요 그냥 두는 게 낫겠어요~~
이어서 읽어보세요
당신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이야기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