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유부녀분들이 왁싱샵 창업을 의외로 많이들 하신다 하더라구요.ㅎ
그런데 아무래도 다른 남자분들 거기를 만지게 되는 일이다 보니… 남편 입장에서는 많이 싫어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정말 먹고사는 문제 앞에서는 그런 체면이나 기분 같은 건 다 상관없는 걸까요? ㅠㅠ 회원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ㅎ
댓글 1
그냥 일은 일로 봐야지 그런 것까지 다 신경 쓰면 무슨 장사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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