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치료받을 때 아픈 얘기는 다들 많이 하는데, 내내 입 벌리고 버티는 힘듦은 별로 말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스케일링 받을 때도 계속 입 벌리고 있는 게 정말 한계가 오더라고요. 침도 꼴깍 삼키고 싶고 숨쉬기도 힘들어서 참는 게 아주 곤욕이에요. 충치치료할 때도 온 힘을 다해서 겨우 버티고요;;
오래 치료받는 분들은 몇십 분씩도 하던데 어떻게 그렇게 잘 벌리고 계시나 싶어요. 다들 정말 아무렇지 않게 가만히 계시는 건지, 저만 유독 이러는 건지 궁금하네요.
댓글 1
다들 중간에 손들고 잠깐 쉬었다 하자고는 안 하시던가요?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 끝나고 나면 진이 다 빠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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