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고학년 두 아들 키우고 있어요.
지금껏 손 안 대고 말로 훈육하며 키워왔는데요.
요즘 들어 이게 맞는 건지 자꾸 회의가 들어요.
한 번은 세게 잡고 넘어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체벌 없이 고등학생 때까지 아들 키워내신 분들,
지나고 나서 후회되거나 하지는 않으셨는지 궁금해요.
댓글 1
요즘 아이들이 유독 말을 안 듣는 시기인가 봐요? 참 마음대로 안 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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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남기기초등 고학년 두 아들 키우고 있어요.
지금껏 손 안 대고 말로 훈육하며 키워왔는데요.
요즘 들어 이게 맞는 건지 자꾸 회의가 들어요.
한 번은 세게 잡고 넘어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체벌 없이 고등학생 때까지 아들 키워내신 분들,
지나고 나서 후회되거나 하지는 않으셨는지 궁금해요.
요즘 아이들이 유독 말을 안 듣는 시기인가 봐요? 참 마음대로 안 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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