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화장실 갈 때나 거실에 잠깐 둘 때도 핸드폰을 늘 챙겨가네요...
제가 폰을 뒤져보거나 하지는 않거든요.
돈도 없어서 딴짓할 처지는 아닌 것 같긴 한데...
그렇게 핸드폰을 꼭 사수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괜히 신경이 쓰이네요...
의심을 해봐야 하는 걸까요...
댓글 1
괜히 그런 모습 자꾸 보이면 사람 맘이 복잡해지고 신경 쓰이지요ᆢ 안 보려 해도 찜찜한 건 어쩔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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