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외모도 참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남편이 그냥 평범한 외모인데 제 스타일은 전혀 아니라서요. 주말에 같이 있다가 대화까지 안 통하면 더 꼴보기 싫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정말 제 이상형이랑 결혼해서 살았으면 제가 답답해도 좀 더 맞춰주고 그러지 않았을까 싶네요.
댓글 1
연애하실 땐 어떤 매력에 끌려서 결혼까지 결심하셨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ㅎㅎ
이어서 읽어보세요
당신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이야기 남기기남편 외모도 참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남편이 그냥 평범한 외모인데 제 스타일은 전혀 아니라서요. 주말에 같이 있다가 대화까지 안 통하면 더 꼴보기 싫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정말 제 이상형이랑 결혼해서 살았으면 제가 답답해도 좀 더 맞춰주고 그러지 않았을까 싶네요.
연애하실 땐 어떤 매력에 끌려서 결혼까지 결심하셨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ㅎㅎ
당신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이야기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