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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이랑 살았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솔방울소리18시간 전조회 0

남편 외모도 참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남편이 그냥 평범한 외모인데 제 스타일은 전혀 아니라서요. 주말에 같이 있다가 대화까지 안 통하면 더 꼴보기 싫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정말 제 이상형이랑 결혼해서 살았으면 제가 답답해도 좀 더 맞춰주고 그러지 않았을까 싶네요.

댓글 1

  • 도토리18시간 전

    연애하실 땐 어떤 매력에 끌려서 결혼까지 결심하셨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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